JPA

JPA 영속성 컨텍스트 주의 점

Posted by Yun on 2020-01-27

엔티티 객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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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ity
@Table(name = "member")
data class Member(
@Column(name = "username", nullable = false)
var username: String,

@Column(name = "age", nullable = false)
var age: Int = 0,

@ManyToOne(fetch = FetchType.LAZY, optional = false)
@JoinColumn(name = "team_id", nullable = false)
var team: Team
) : EntityAuditing()

@Entity
@Table(name = "team")
data class Team(
@Column(name = "name", nullable = false)
var name: String
) : EntityAuditing() {

@OneToMany(mappedBy = "team")
var members: MutableList<Member> = mutableListOf()
}

엔티티 관계는 위와 같습니다.

테스트 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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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ort com.example.querydsl.domain.QMember.member as qMember
import com.example.querydsl.domain.QTeam.team as qTeam

@SpringBootTest
@TestConstructor(autowireMode = TestConstructor.AutowireMode.ALL)
@Transactional
class PersistenceContextTest(
private val em: EntityManager
) {

val query = JPAQueryFactory(em)

@Test
internal fun `persistence context test`() {
//given
val teamA = Team("teamA")
em.persist(teamA)

val member1 = Member(username = "member1", age = 10, team = teamA)
val member2 = Member(username = "member2", age = 20, team = teamA)
em.persist(member1)
em.persist(member2)

//when
val team = query
.selectFrom(qTeam)
.join(qTeam.members, qMember).fetchJoin()
.where(qTeam.name.eq("teamA"))
.fetchOne()!!

//then
val members = team.members
then(members).anySatisfy {
then(it.username).isIn("member1", "member2")
}
}
}

teamA를 영속화 이후, member1, member2를 영속화를 진행합니다. member1, member2teamA 소속이 됩니다.

그리고 fetch join통해서 teamAteamA에 속한 member를 조회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then절에서 member1, member2teamA에 있는지 검증을 진행합니다.

이 테스트 코드는 실패합니다.

디버깅 모드로 보면 memebers szie가 0인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실제 데이터베이에 member1, member2가 영속화가 안 된 것일 까요?

teamA insert, member1, memeber2 insert 쿼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론 insert query log를 출력했더라도 실제 데이터베이스에 insert 됐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정확하게 테스트하기 위해서는 실제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됐는지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해당 경우는 실제 데이터베이스에 commit까지 되는 경우입니다.

그렇다면 왜 해당 테스트 코드가 실패할까요? 그 이유를 알기 위해서는 영속성 컨텍스트의 1차 케시의 저장 메커니즘을 이해해야 합니다.

영속성 컨텍스트 1차 캐시 저장 메커니즘

findById() 같은 경우는 영속성 컨텍스트를 먼저 찾고 영속성 컨텍스트에 해당 엔티티가 있으면 그 값을 바로 리턴합니다. 이를 1차 캐시라고 말합니다. 반면 JPQL은 영속성성 컨텍스트를 먼저 조회하지 않고 데이터베이스에 query하여 결과를 가져옵니다. 그리고 아래와 같은 흐름으로 영속성 컨텍스트를 저장을 시도합니다.

  1. JPQL을 호출하면 데이터베이스에 우선적으로 조회한다.
  2. 조회한 값을 영속성 컨텍스트에 저장을 시도한다.
  3. 저장을 시도할 때 해당 데이터가 이미 영속성 컨텍스트에 존재하는 경우((영속성 컨텍스트에서는 식별자 값으로 식별)) 데이터베이스에서 조회한 신규 데이터를 버린다.

테스트가 실패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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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st
internal fun `persistence context test`() {
//given
val teamA = Team("teamA")
em.persist(teamA)

val member1 = Member(username = "member1", age = 10, team = teamA)
val member2 = Member(username = "member2", age = 20, team = teamA)
em.persist(member1)
em.persist(member2)

...
}

teamA, member1, member2 영속화를 진행합니다. 이때 위 그림처럼 영속성 컨텍스트에 저장됩니다.

그리고 아래 코드의 when 절을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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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val team = query
.selectFrom(qTeam)
.join(qTeam.members, qMember).fetchJoin()
.where(qTeam.name.eq("teamA"))
.fetchOne()!!

위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JPQL은 영속성 컨텍스트의 데이터를 조회하지 않고 데이터베이스에 아래의 query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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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ect
team0_.id as id1_2_0_,
members1_.id as id1_1_1_,
team0_.created_at as created_2_2_0_,
team0_.updated_at as updated_3_2_0_,
team0_.name as name4_2_0_,
members1_.created_at as created_2_1_1_,
members1_.updated_at as updated_3_1_1_,
members1_.age as age4_1_1_,
members1_.team_id as team_id6_1_1_,
members1_.username as username5_1_1_,
members1_.team_id as team_id6_1_0__,
members1_.id as id1_1_0__
from
team team0_
inner join
member members1_
on team0_.id=members1_.team_id
where
team0_.name=?

fetch join를 사용했기 때문에 team, member 객체를 한번에 가져오게 됩니다. 하지만 teamA가 이미 존재 하므로 해당 쿼리를 통해서 가져온 데이터를 버리게 됩니다.

해결 하는 방법

Team 객체에 Member 추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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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
internal fun `persistence context test`() {
//given
val teamA = Team("teamA")
em.persist(teamA)

val member1 = Member(username = "member1", age = 10, team = teamA)
val member2 = Member(username = "member2", age = 20, team = teamA)
em.persist(member1)
em.persist(member2)

teamA.members.add(member1) // teamA에 member1 추가
teamA.members.add(member2) // teamA에 member2 추가

...
}

member1, member2영속화 이후 teamA 객체에 영속화된 member 객체를 추가하는 코드를 작성하면 됩니다.

그렇게 되면 fetch join을 통해서 데이터베이스에 query를 진행하고 해당 데이터가 영속성 컨텍스트에 이미 있으므로 데이터를 버리게 되더라도 이미 member1, memeber2가 존재하는 상태이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양방향 연관 관계의 경우 편의 메서드를 작성해서 이런 문제를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필요에 따라서 양방향 양방향 연관 관계를 작성하는 것은 상관없지만 가능하면 단방향 연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양방향 관계가 되면 생각보다 신경 쓸 것이 많아지게 되어 복잡도가 증가하게 됩니다. 또 OneToMany, ManyToOne 같은 양방향 연관 관계의 경우 N+1 문제도 신경 쓸 것들이 많아지게 됩니다.

영속성 컨텍스트 초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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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
internal fun `persistence context test`() {
//given
val teamA = Team("teamA")
em.persist(teamA)

val member1 = Member(username = "member1", age = 10, team = teamA)
val member2 = Member(username = "member2", age = 20, team = teamA)
em.persist(member1)
em.persist(member2)

// teamA.members.add(member1)
// teamA.members.add(member2)

em.flush()
em.clear()

...
}

em.flush()을 통해서 영속성 컨텍스트의 내용을 데이터베이스에 반영하고 em.clear()을 통해서 영속성 컨텍스트를 모두 초기화 합니다.(영속성 컨텍스트의 데이터를 모두 제거) 영속성 컨텍스츠가 초기화 되었기 때문에 fetch join의 결과가 모두 영속성 컨텍스트의 반영됩니다.

결론

테스트 코드를 작성할 때 이런 점을 조심하자는 것이 중점은 아닙니다. 중점으로 다루고 싶었던 내용은 영속성 컨텍스트의 저장에 대한 메커니즘입니다. 이 부분은 명확하게 알고 있더라도 영속성 컨텍스트는 실제 보이는 영역이 아니기 때문에 실수하기 좋고 이런 실수를 하더라도 이것을 바로 캐치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정리차 포스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참고